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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전라북도특별자치도지부 완주군지회(회장 유희빈)은 지난 달 26일~27일까지 1박 2일간 ‘호국안보 전적지 순례’행사를 가졌다.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한 이번 전적지 순례지는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오음리에 소재한 ‘베트남참전용사 만남의 장’. 이곳은 파병용사 기념의 장, 베트남교류 기틀의 장, 안보역사 교육의 장, 지역 홍보의 장을 목적으로 조성됐다.
파병의 역사를 기억하고 참전용사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파병 장병들이 훈련장으로 사용하던 옛 파월장병훈련장이 화천 베트남참전용사 만남의 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 ↑↑ 대한민국 월남참전자회 완주군지회가 호국안보 전적지 순례 행사를 마무리했다. 사진은 월남참전 기념관 방문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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