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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문화 소외 계층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년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
올해 문화나눔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0명을 선발했으며, 아동과 어르신, 장애인 기관 등 20곳을 활동 기관으로 확정했다.
문화나눔단원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해 책 읽어주기와 독후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문화 나눔 단원들은 지난 2월부터 3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주 2회 사전교육을 받으며 현장 활동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다.
| ↑↑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이 2026년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사진은 문화나눔단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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