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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과 전북경찰청은 지난 2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전북경찰특공대 이전 및 청사 신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특공대의 이전과 관련된 부지 매각 및 청사 건립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을 대신해 채정수 경비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북경찰특공대 이전을 위한 완주군 내 부지 확보 및 행정 지원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인허가 지원 및 협력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청사 건립 시 지역 업체 참여 노력 등이다.
| ↑↑ 완주군과 전북경찰청이 전북경찰특공대 이전 및 청사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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