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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지난 3일 전북안전체험관에서 열린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레스큐포스’ 팀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지에서 참가한 일반인 팀들이 심폐소생술 상황극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과 생명존중 의식을 겨뤘으며, ‘레스큐포스’ 팀은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탑승 후 심정지 상황이 발생한 긴박한 순간을 실감나게 재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팀은 올해 입학한 신입생 위주로 구성된 팀임에도 불구하고, 짧은 준비 기간 속에서도 뛰어난 집중력과 팀워크를 발휘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 ↑↑ 우석대 레스큐포스팀이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후 단체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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