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완주군이 우석대학교를 찾아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하며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홍보 활동에 나섰다.
먼저 군이 추진하는 ‘전입 학생 생활 안정 장학금 지원 사업’은 완주군으로 주소지를 옮긴 관내 대학생에게 1년에 10만 원씩 최대 30만 원을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또한 전입 장려 지원금으로 세대 당 5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꾸러미와 종량제 봉투 10매를 추가로 제공해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준다.
| ↑↑ 완주군이 우석대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소 전입 혜택을 안내(사진)하며 지역정착 지원 홍보에 나섰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