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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는 지난 달 29일부터 4월 2일까지 베트남 나트랑 및 달랏 일원의 장애아동 보호기관을 찾아 ‘장애인식 개선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한 장애아동 보호기관은 ‘샤오마이’로, 지난 2004년 나트랑 끼엣땀 성모 수녀회 소속 수녀들에 의해 설립돼 올해로 22년째 운영 중이다.
방문단은 기관 견학 및 수업 참관 등을 통해 장애아동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기관 운영에 대한 현실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 완주군장애인연합회가 베트남 나트랑 및 달랏 일원 장애아동 보호기관을 찾아 장애인식 개선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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