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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4일부터 올해 1분기 주말체험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작은 ‘만남: 뿌리내리기 첫 번째 씨앗’이라는 주제로, 전주 한옥마을에서 ‘전통 비빔밥 만들기’ 체험과 ‘드라마·영화 촬영지 미션 탐방’을 진행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비빔밥을 같이 만들고 미션을 함께 하다 보니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뿌듯했고 색다른 경험이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주말체험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은 전주한옥마을 방문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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