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이 문해력 향상을 위해 세대별 맞춤 활동을 운영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디지털 환경과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문해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읽기와 쓰기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문해력 향상 과정’을 마련했다.
먼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나의 그림책 제작소’는 놀이·연극·미술·스토리텔링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한 권의 그림책으로 완성하는 창작 프로그램.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총 9차시에 걸쳐 운영됐는데 어린이 90명이 참여했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