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봉면은 지난 3일 봄을 맞아 관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 및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산농협 비봉지점,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남여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생활개선회, 자율방재단,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 귀농귀촌협의회, 한우협회 등 관내 14개 기관·단체 회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이전리, 백도리, 대치리 등 3개 지역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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