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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관장 이덕우)이 여러 공모사업에서 잇달아 선정되면서 올 한해 완주군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지역유통 공모사업’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서 2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어 국가유산청 주관 ‘2026 국가유산 산업 인턴십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총 2억 4천3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올해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는 그 여느 해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예술이 펼쳐질 예정이다.
실제 ‘2026 공연예술지역유통 공모사업’ 선정 작인 ▲연극 「체어, 테이블, 체어」 ▲인형극 「손 없는 색시」 ▲어린이 클래식 음악극 「쿵짝쿵짝 뮤직 트레인」과 「모차르트의 마법 바이올린」 ▲어린이 전통뮤지컬 「배꼽잡는 슬로우」 ▲미디어융합공연 「it SHOW」 ▲가족뮤지컬 「토장군을 찾아라」 등 총 7개 작품을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이 여러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됐다. 사진은 2026 공연예술지역유통공모사업 선정작 공연 캡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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