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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삼례읍 지사협, “학생들의 꿈, 6년째 응원하다”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4.02 15:58 수정 2026.04.02 15:59

중·고등학생 7명에 총 300만 원 전달…‘한냇물 장학금 지원사업’일환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동빈 읍장·오상영)가 지난 달 25일 ‘한냇물 장학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중·고등학생 7명에게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6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냇물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청소년 특화사업이다.

↑↑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한냇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장학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학생에게는 해당 학교 졸업 시까지 매년 1회 장학금을 지원하며,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는 기존 지원 대상자의 졸업으로 결원이 발생함에 따라 2명의 학생이 새롭게 선정됐다.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한냇물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역 학생들에게 매년 큰 힘이 되는 우리 지사협의 대표적인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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