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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봉동읍(읍장 윤당호)에서 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정기 기부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지역 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지난 달 24일 봉동읍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금융 결제원 자동 이체(CMS)를 통한 정기 기부 신규 가입이 총 12건 접수됐는데, 그중 4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가게’와 ‘착한 가정’으로 동참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그동안 지역에서 활발한 봉사 활동을 펼쳐온 생강고을목욕탕(대표 국은희), 유일가든(대표 정정자), 봉동쌍둥이네한우촌(대표 김종길)이 각각 착한 가게로 신규 등록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 ↑↑ 봉동읍에서 정기기부가 이어지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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