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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운주면 새마을부녀회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최근 말골재 돈사 부지 및 주요 도로변의 청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완주군이 말골재 돈사부지를 매입하면서 장기간 제기되어온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특히 사회단체가 매월 환경정비에 참여하기로 한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관심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많은 시가지와 보도,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썼다.
| ↑↑ 운주면새마을부녀회와 공무원 등이 말골재 돈사 부지, 주요 도로변 등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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