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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이서면 일대를 대한민국 피지컬(Physical) 에이아이(AI)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실무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지난 달 30일 완주군은 이서면 콩쥐팥쥐도서관에서 유희태 군수를 비롯해 유의식 의장, 김재천 부의장, 심부건 의원, 전북대와 우석대 등 학계 관계자, 캠틱종합기술원 및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 연구기관 전문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피지컬 에이아이 사업추진단’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 9월 추진단 구성에 이어, 실제 사업 대상지인 이서면 주민들에게 사업 청사진을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단은 산·학·연·관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했으며, 이날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 ↑↑ 완주군이 대한민국 피지컬 에이아이(AI) 산업의 거점 육성을 위한 ‘피지컬 AI 사업 추진단’ 발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