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통합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허영식. 이하 소통사협)은 지난 달 24일 소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소양면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창립총회를 가졌다.
앞서 소양면을 사랑하는 사람들 몇몇이 모여‘왜 소양의 인구는 매년 120여 명 씩 감소하는가?’,‘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등을 고민하던 중 지난 해 9월 ‘사회적협동조합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하 완사넷)’의 컨설팅을 받고,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키로 결의한 뒤, 준비에 착수했다.
소통사협은 이날 창립총회에서 정관을 제정하고, 임원 선출과 함께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 ↑↑ 소양통합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창립총회를 열고 소양면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에 나섰다. 사진은 창립총회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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