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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사)선도문화연구원, 제107주년 3.1절 기념기간 국민행사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3.05 14:05 수정 2026.03.05 14:06

1일~21일까지 전국 주요도시에서…3.1절 어록 챌린지 등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를 기념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주요 도시에서 국민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일지인성문화재단, 지구시민연합, K스피릿, 우리역사바로알기, 국제뉴스, WBC복지TV전북방송, 전북중앙신문, 전라일보, 전민일보,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 해운대라이프 등이 후원했다.

이 기간 동안 선도문화연구원이 주최하는 3.1절 기념식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국민인성강의 ‘3·1절 이야기’, ‘홍익사랑 경로잔치’, ‘3·1절 어록 챌린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첫 날인 1일 오후 4시 홍익문화교육센터에서 ‘3.1정신으로 하나 되었던 한국인! K스피릿으로 인류평화를 이루자’라는 주제로, 아리랑 기공 공연, 주제영상, 독립운동가 어록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 삼창 등의 순으로 기념식이 열렸고, 이후 홍익사랑 경로잔치가 펼쳐졌다.

ⓒ 완주전주신문

김세화 원장은 “107년 전, 전 국민이 민족·종교·계층을 넘어 자주독립과 공존, 공영의 정신으로 하나가 되었다”며“3.1정신의 뿌리는 바로 한민족 고유의 ‘홍익인간’정신이며, 오늘날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스피릿”이라고 밝혔다.

이어“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3.1정신의 주인공임을 자각하고, K스피릿으로 인류평화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함께 열어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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