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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이 지난달 24일 완주군 내 보호 아동들을 돕기 위해 공동생활가정(그룹홈) 3곳에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각 시설에 100만 원씩 지원되어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구입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안창인 전주풍남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로타리클럽으로서 어려운 아동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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