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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중기 의원이 지난 19일 용진읍 다함께돌봄센터 ‘시소’ 아동 33명과 시설 종사자들의 의회 방문 일정을 함께했다.
이날 시소 아동들은 오후 2시 의회 청사에 도착해 청사 전반을 둘러본 뒤, 3층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토론과 의사결정이 이뤄지는 공간을 직접 살펴보며 민주주의의 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일정은 아이들이 직접 보고 배우는 경험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의 전 과정을 기록하는 속기사의 역할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의정 활동의 이면까지 살펴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 성중기 의원이 다함께돌봄센터 시소 아동 및 시설종사자들의 의회 방문 일정을 함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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