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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1월 4일부터 2월 8일까지 한 달간 전국 단위 동계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며, 6억 원 이상의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전지훈련 기간 동안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유소년 축구 15개 팀, 태권도 1개 팀, 유소년 테니스 5개 팀 등 총 21개 팀이 완주군을 찾았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선수단과 관계자, 학부모 등 총 1,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특히 각 팀은 평균 1~2주간 관내에 체류하며, 숙박비와 식비 등 모든 훈련비용을 지역 내에서 소비했다.
완주군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이번 유치 활동이 동계 비수기 관내 업체의 매출 상승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 ↑↑ 완주군이 전국단위 동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사진은 축구 유소년팀 전지훈련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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