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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면 소재 콩쥐팥쥐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인공지능(AI) 특강이 마무리됐다.
이번 특강은 당초 인공지능강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용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장소를 변경해 운영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총 두 차례 열린 강연에는 총 17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첫날에는 KBS 전주영상제작부 김강천 카메라 감독이 재능기부 강사로 나서 청소년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20년 경력의 전문가인 김 감독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상 편집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전달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이 방송 제작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해 청소년 85명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 ↑↑ 콩쥐팥쥐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특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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