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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최근 백제예술대학교 뉴미디어뮤직과와 연계해 청소년들의 감성과 열정을 깨우는 케이팝(K-POP) 댄스 프로그램 ‘뮤직앤무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케이팝을 매개로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법을 익히고, 이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5명이 참여했다.
오전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기초 스텝과 포인트 안무를 익히는 과정 내내 참여 청소년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며 자신감을 얻었고 실제 무대에도 서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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