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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 12일 삼례읍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실에서 개인택시 청년 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택시 산업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 군수를 비롯해 완주군개인택시조합원 및 청년 종사자 15여 명이 참석해 청년 기사 지원 방안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운행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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