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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겨울철 계절적 특성으로 인한 화기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 등으로 주유소 내 화재·폭발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일반 주유취급소를 대상으로 위험물 소방검사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관내 일반 주유취급소 9개소를 대상으로,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정전기 방지 조치, 난방기기 사용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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