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구이분회가 지난 12일 구이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한식 어르신을 제5대 신임 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총회는 관내 46개소 경로당 회장단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구이분회 활성화를 위한 예산안과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지난 8년간 구이분회를 이끌며 노인 일자리 확대와 경로당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복지 기반 구축에 힘써온 정재희 회장은 이날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했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