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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삼례기독교연합회, 지역 청소년에 든든한 버팀목 돼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2.12 11:34 수정 2026.02.12 11:34

삼례읍 찾아 장학금 300만원 전달… 관내 중·고등학생 8명에 지원

삼례기독교연합회(회장 박문수)는 지난 3일 삼례읍행정복지센터(읍장 임동빈)를 찾아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중·고등학생 8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삼례기독교연합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돕기 위한 삼례읍에 장학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완주전주신문

박문수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청소년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삼례기독교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삼례읍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례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021년부터 삼례읍의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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