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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이돈승 출판기념회 ‘나의 꿈 완주’성대하게 개최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2.12 11:18 수정 2026.02.12 11:19

완주 현실과 미래 문제 공유… “완주 지키고, 더 크게 만들겠다”밝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완주군수 출마를 선언한 이돈승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표의 출판기념회인‘나의 꿈 완주’가 지난 7일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박성일 전 완주군수, 이창승 전 전주시장 등 전현직 전북 단체장과 최병선 전북대 총동창회장, 최형재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고성현 성악가, 김경회 재경군민회 회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특히 출판기념회에서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 대변인이 영상으로, 송병주 완주·전주 통합반대 군민대책위원장과 고성현 성악가, 안호영 국회의원 등은 직접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초대 국가정보원장인 이종찬 광복회장과 이한주 전 국정기획위원장의 축전이 소개됐다.

↑↑ 이돈승 군수 출마예정자가 출판기념회를 열고 완주를 지키고 더 크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은 출판기념회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저자와의 대화에서는 최근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완주·전주 통합 추진 △로컬푸드 등 완주군 사회적경제와 로컬푸드 재도약 △지역의 미래를 위한 교육정책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완주형 복지 △소득증대와 신재생에너지(햇빛연금)을 통한 새로운 농촌발전 전략 등 완주군의 발전방향에 대한 백가쟁명식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돈승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완주에서 태어나 완주로 돌아오기까지의 삶의 여정과 함께, 실패와 성찰을 통해‘군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치’가 무엇인지 묻는 기록을 함께 하고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많은 분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출판기념회에서 보내주신 군민의 다양한 고견과 조언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완주를 지키고 더 크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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