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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초고령사회 진입과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완주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의 첫발을 뗐다.
지난 5일 군은 ‘완주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열고, 제1차 정기회의를 통해‘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완주군 통합지원협의체는 「완주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앞으로 의료, 요양, 복지 등 지역 내 산재한 돌봄 정책을 하나로 묶어 통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협의체는 위원장인 유희태 군수의 주재 아래 첫 회의를 가졌으며, 민간 부위원장으로 이진숙 완주군 간호사회장을 선출했다.
| ↑↑ 완주군이 완주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의 첫발을 뗐다. 사진은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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