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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청소년의 사고력과 집중력, 자기 주도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바둑 프로그램 ‘오늘의 한 수’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바둑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사고력 증진 활동이다. 바둑의 기본 규칙 이해부터 실전 대국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하며, 한 수 한 수의 선택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와 인내심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했다.
|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늘의 한 수’ 바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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