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면에 소재한 맛집사랑방(대표 김경란)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적인 식사나눔을 시작한다.
맛집사랑방의 식사대접은 한 달에 한 번, 이서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 첫 시작으로 지난달 남계리 대농마을 어르신들 20여 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했다.
이번 나눔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 ↑↑ 이서면 소재 맛집사랑방이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식사대접에 나서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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