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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이 올 한 해 동안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예술인의 창작 흐름에 맞춰 ▲신진예술인 지원 ▲준비지원 ▲결과지원 ▲다시지원 등 총 4개 유형으로 구성, 예술인이 자신의 창작 단계에 맞는 지원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신진예술인지원 부문을 신규 도입해 예술 활동 초기 단계의 예술인이 기획·실행·발표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결과발표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신진예술인의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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