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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삼봉신도시를 생활문화 중심지로 한 단계 끌어올릴 고운삼봉도서관을 완공했다.
지난 달 29일 완주군은 고운삼봉도서관 준공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윤수봉, 권요안 도의원, 지역 기관, 사회단체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도서관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고운삼봉도서관은 총 1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면적 2,969㎡,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특히 고운삼봉도서관은 독서 기능은 물론 돌봄과 행정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복합문화시설로, 주민 생활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주요 시설로는 ▲1층 삼봉민원센터, 공부방, 커뮤니티 공간 ▲2층 어린이자료실, 공동육아나눔터 ▲3층 종합자료실, 청소년자료실, 다목적강당, 동아리실 등이 들어섰는데, 세대별 이용 수요를 폭넓게 담아냈다.
| ↑↑ 삼봉신도시를 생활문화 중심지로 한 단계 끌어올릴 고운삼봉도서관이 완공했다. 사진은 준공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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