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완주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참여 확산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기부자가 기부금 사용처를 직접 선택하는 ‘지정기부’의 취지를 알리고, 완주군이 추진 중인 지정기부 사업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고향사랑기부금 종합정보시스템 ‘고향사랑e음’ 또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완주군 지정기부 사업에 기부한 뒤 답례품 선택까지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완주군 지정기부 사업은 ▲청소년의 심리적 치유와 정서적 성장을 돕는 ‘청소년 시네마테라피’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돕는 ‘길고양이 건강돌봄 및 중성화 지원사업’ 등 2개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