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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가 이달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와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의하는 한편, 군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각종 조례안 그리고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가 예정돼 있어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첫 날인 지난 3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경애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고, 이주갑 의원의 대표발의로 ‘용인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 및 삼성의 대국민 약속 이행 촉구 건의안’이 상정됐다.
이 건의안은 수도권에 집중된 국가 전략산업을 새만금으로 이전해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삼성전자의 과거 대국민 약속 이행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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