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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완주-전주통합과 지방선거 등 정치적 셈법 속에서 논란이 이어졌던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사업’의 대상지가 전북대 이서캠퍼스로 일단락됐다.
윤수봉 도의원(완주1)은 지난 달 26일 김관영 지사를 상대로 실시한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사업 기획보고서와 국무회의에서 예타면제 대상사업 의결 단계에서 모두 사업 대상지를 전북혁신도시 인근 전북대 이서캠퍼스로 명시하고 있다. 이를 전제로 현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에서 적정성 검토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 윤수봉 도의원이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사업 대상지 논란을 정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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