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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규 완주군수 출마예정자(전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31일 오후 2시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에서 「임상규의 오직 완주!」 출판기념회를 열고, ‘위대한 완주’를 향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기념행사를 넘어 최근 서거한 대한민국의 거목 故 이해찬 전 총리를 추모하는 시간으로 시작돼 의미를 더했다.
실제 그는 행사에 앞서 고인의 민주주의 가치와 민생 철학을 기리는 추모 영상을 상영하며, 고인이 평생 지켜온 ‘민생의 무게’를 행정가로서 이어받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임 군수 출마예정자는 인사말을 통해 “평소 존경해 온 이해찬 총리는 민생이 국가의 근본임을 가르쳐주신 분”이라며 “그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오직 완주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 ↑↑ 임상규 완주군수 출마예정자가 ‘임상규의 오직 완주’ 출판기념회를 열고 위대한 완주를 향한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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