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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구이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 안에 마무리하고,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수변 산책 명소를 선보인다.
둘레길은 총연장 9.3km 규모로, 기존 구간과 신규 구간을 단계적으로 연결한다.
완주군은 빼어난 수변 경관을 보행 중심 공간으로 담아내 주민에게는 일상 속 쉼과 여가를, 방문객에게는 완주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구간인 호수마을~원항가마을을 잇는 수상 덱(deck) 길 조성이 완료되면서, 그동안 구간별로 끊겨 있던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전망이다.
| ↑↑ 완주군이 구이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을 올 상반기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 사진은 수상 덱 길 조성 구간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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