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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달 28일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춘기와 소아·청소년 우울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춘기와 마음건강, 미리 만나는 성장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와 또래 관계 변화 등으로 아동의 정서적 어려움이 늘어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춘기에 나타나는 정상적인 정서·행동 변화와 소아·청소년 우울의 차이를 부모와 아동이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 ↑↑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사춘기와 소아·청소년 우울 이해를 위한 성장교실을 운영했다. 사진은 감정나무 만들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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