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동빈 읍장·오상영)는 지난 달 29일 새해 첫 정기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복지 행보에 나섰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2026년 연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특색과 수요를 반영한 신규 특화사업을 논의했다.
삼례읍은 완주군 내 수급자 세대 비율이 26%로 가장 높아 복지 수요가 집중된 지역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총 3,894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9개의 특화사업을 전개키로 확정했다.
| ↑↑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사진)하고 본격적인 복지 행정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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