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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소양면에 소재한 ‘하늘 행복한 밥상’(대표 김해순)이 지역 어르신을 위한 식사 나눔을 올해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하늘 행복한 밥상’은 지난 2024년 12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소양면 어르신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이 나눔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는 정서적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 소양면에 소재한 하늘 행복한 밥상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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