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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현 완주군청 공무직 노동조합 위원장이 5선에 성공했다.
완주군공무직노조는 지난 20일 ‘제6대 위원장 선거’를 모바일 투표로 치렀다. 투표 결과, 김상곤 현 위원장이 상대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번 선거는 단독 출마였던 지난 5대 선거와 달리 경선으로 치러져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으나, 개표 결과 김 위원장이 총 투표수 180표 중 120표를 획득, 무려 67.42%라는 높은 지지율로 당선증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김 위원장은 지난 2014년 7월 첫 취임 이후, 내리 5선 고지에 오르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달성했다.
| ↑↑ 김상곤 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이 당선증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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