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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4일 완주군인재개발관에서 ‘중국어 캠프’ 입소식을 열었다.
‘중국어 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실질적인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중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물론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코자 마련됐다.
이달 24일부터 오는 2월 7일까지 총 2주간 운영되며, 완주군 관내 학생 50명을 비롯해 원어민 강사와 운영진 등 총 65명이 참여한다.
또한 모든 교육 과정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 효율을 고려해 통학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캠프 기간 동안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의 소규모 회화 수업, 체험 중심의 언어 활동, 문화 이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중국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고, 자연스럽게 외국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 ↑↑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원어민과 함께하는 2026 중국어캠프 입소식을 열었다. 사진은 입소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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