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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라온청년새마을연대, 郡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체결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1.29 14:14 수정 2026.01.29 14:14

완주군 내 위기 청소년 지원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약속

완주군새마을회(회장 구생회)산하 라온청년새마을연대(회장 서성호)는 지난 23일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현정)와 위기청소년 지원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향후 양 기관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 나눔 및 봉사활동 전개 △위기청소년 상담·지원 연계 △지역사회 복지자원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았다.

↑↑ 완주군새마을회 산하 라온청년새마을연대가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완주전주신문

박현정 센터장은 “서성호 회장님을 비롯한 라온청년새마을연대 임원 및 회원분들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완주군 내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성호 회장은 “우리 라온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공동체 회복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들이 희망을 품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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