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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이종훈 완주군부군수, 상생·쟁점·현안사업 현장 점검

원제연 기자 입력 2026.01.29 14:07 수정 2026.01.29 14:08

상관저수지 둘레길·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등 관내 전 지역 대상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밝혀

완주군이 주요 상생·쟁점·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종훈 부군수 주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달 26일부터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점검은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및 군정 전반의 핵심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상관저수지 둘레길 및 힐링공원 조성사업 등 4개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과 화산면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을 비롯한 18개 쟁점·현안 사업이며, 전 지역에 걸쳐 이뤄진다.

현장점검에는 부군수와 소관 실·과·소장, 담당팀장, 해당 읍·면장이 함께 참석해 사업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방침이다.

↑↑ 이종훈 부군수가 주요 상생·쟁점·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공공급식센터 현장방문 모습.
ⓒ 완주전주신문

특히, 공정 관리가 시급한 사업이나 주민 민원이 제기된 현장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분석을 통해 사업 지연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이종훈 부군수는 “주요 현안사업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서류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은 현장에서 바로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신속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점검을 계기로 각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점검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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