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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난 1일 자로 ‘문화산단팀’을 신설하고, 관련 부서·유관기관 특별팀(TF)을 통해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가운데, 최근 이종훈 완주부군수 주재로 특별팀(TF) 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사업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8개 팀 16명)가 참석해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역할 분담과 협업 과제 등을 구체화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소관인 랜드마크 조성, 청년문화교육센터 건립,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 등의 세부 추진 일정과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사업에 반영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 ↑↑ 완주군이 문화산단팀을 신설하고 관련부서·유관기관 특별팀(회의 모습)을 통해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공조체계를 구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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