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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은 지난 20일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가졌다. 마을세무사는 김재곤, 김건영, 김현승, 소창섭, 유희춘, 정원서 등 6명으로, 임기는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들은 완주군 전 지역을 찾아가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재능기부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절세를 돕고, 상담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생활 밀착형 세무 서비스 역할을 하는데, 구체적으로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부터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등 국세까지 폭넓게 진행할 예정이다.
| ↑↑ 완주군이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갖고 생활 밀착형 세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은 위촉식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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