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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축구 명문 완주FC(대표 겸 감독 강일찬)가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새해를 맞아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완주FC는 지난 해 2월 ‘금석배 전국중학생(U-15) 축구대회’와 ‘2025 금석배 중등(U-14)유스컵’을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이뤄냈고, 8월에는 ‘2025 STAY 영덕 추계 중등 축구대회’에 참가, ‘U14·U15 동반 우승’이라는 대위업을 달성했다.
여기에다 광역리그 우승까지 더해 전무후무한 5관왕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중등 축구 명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처럼 매년 전국대회에 참가, 우승과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내다보니 전국에서 입단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실제 지난해의 경우, 1·2·3학년 선수가 73명이었는데, 올해는 83명으로 10명이 늘었다.
구체적으로 1학년 31명, 2학년 30명, 3학년 22명 등 총 83명의 선수에다 감독을 비롯 1·2학년 필드코치 4명, 골기퍼 코치 2명, 그리고 많은 선수를 보유하다 보니 보호·관리 차원에서 여느 구단과 달리 의무 담당 2명까지 갖춘 탄탄한 구단으로 성장했다.
| ↑↑ 지난해 전국대회에 참가, 전무후무한 5관왕을 달성한 전북 축구 명문 완주FC가 병오년 새해을 맞아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사진은 완주FC 선수단 단체사진 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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