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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미니복합타운 내 공동주택 건설이 본격 추진된다. 봉동읍 둔산리에 조성된 미니복합타운은 39만 4,819㎡ 규모로, 수용 인구는 8,300여 명이다.
이곳에는 공동주택 2,987세대와 단독주택 333세대를 비롯해 근린공원·소공원, 녹지, 어린이집과 초·중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그동안 미니복합타운은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로 공동주택 건설이 지연되는 등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하지만 최근 수소 국가산단 예비타당성 통과 등 산업단지 개발 확대와 정주 여건 확충 필요성이 커지면서 사업이 재개 국면에 들어섰다.
우선 공동주택은 민간 분양 방식으로 4개 단지가 공급될 계획인데, 단지별로는 ▲1-BL 777세대 ▲2-BL 667세대 ▲3-BL 739세대 ▲4-BL 804세대 규모다.
| ↑↑ 완주 테크노밸리 2단계 미니복합타운 내 공동주택(조감도) 건설이 본격 추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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