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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과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수)이 관내 4개 체육시설(수영장)에 대한 ‘신규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지방공기업 방식의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9일 양 기관은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수영장 ▲완주군국민체육센터 ▲이서문화체육센터 ▲완주군근로자종합복지관 수영장 등 4개 공공시설의 운영·관리를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은 유희태 군수와 소관 부서장, 이희수 이사장과 공단 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의 2025년 운영 성과와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위·수탁 계약서를 교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해 10월 3개 팀으로 설립돼 출범한 이후, 완주군으로부터 공영마을버스, 공영주차장, 공설장사시설, 고산자연휴양림, 종량제봉투 판매 등 5개 사업을 위탁받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전문성을 확보해 왔다.
| ↑↑ 완주군과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관내 4개 체육시설에 대한 신규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지방공기업 방식의 효율적·지속적 관리 운영에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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