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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지역 투자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한국형 퀵스타트(Quick Start) 프로그램 연계 일자리 매칭데이’를 통해 6명의 구직자가 ㈜DH테크노밸리지점 퀵스타트 참여 인력으로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일자리 매칭데이는 (사)전북산학융합원(원장 강승구)이 주관,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DH테크노밸리지점의 인력 채용 일환으로, 지난 14일 해당 사업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현장면접을 통해 구직자 9명 중 6명이 최종 선발됐다.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은 지방 투자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사전에 선발한 뒤,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연계하는 정부 지원 인력양성 사업이다.
특히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종 선발된 6명은 앞으로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과 현장실습 과정을 순차적으로 이수한 뒤, 정규 채용될 예정이다.
| ↑↑ 완주군이 추진한 한국형 퀵스타트 연계 일자리 매칭데이(사진)를 통해 6명의 구직자가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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