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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이서면·소양면 ‘마을 소통간담회’진행

김성오 기자 입력 2026.01.22 12:41 수정 2026.01.22 12:42

각 마을 순회하며 현안사업 공유 및 건의사항 청취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서면(면장 소미례)과 소양면(면장 배귀순)이 주민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해 마을 순회 소통간담회를 열고 있다.

먼저 이서면은 하금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각 마을회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소미례 면장을 비롯해 부면장 및 각 팀장, 사업담당자가 참석해 군에서 추진하는 피지컬AI 시범사업,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이서 체육공원 조성 등 이서면 주요사업을 설명하는 등 주민과 상호 소통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이번 순회 소통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해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관련 부서와 협력해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서면민 모두가 행복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서면(사진 위)과 소양면이 새해를 맞아 찾아가는 마을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 완주전주신문

소양면도 지난 12일 신교리 잠평마을을 시작으로 관내 47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배귀순 소양면장을 비롯해 부면장, 담당직원 등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격의 없이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으로 계획됐다.

간담회는 ▲새해 인사 및 군정 운영 방향 안내 ▲2026년 소양면 주요 현안사업 공유 ▲주민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배귀순 소양면장은 “현장중심·주민우선·혁신행정이라는 3가지 군정 운영원칙을 바탕으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해 군정과 면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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